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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고후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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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되기
10월15일 주간         

 참된 전도자의 삶. 마12:15-21

 안집사는 역전에서 전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젊은이에게 "청년,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했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 "왜 구원 받냐, 십원 받지" 하면서 시비를
 걸다가 끝내는 구두발로 허벅지를 차서 피멍이 들게 하였습니다. 안집사는 아파서 주저앉으면서도 그 청년의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안집사는 그 청년이
 전도지를 구겨서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도지를 버리지 않고 구겨서라도 주머니에 넣었으니 감사합니다." 안집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 있었던 일을 남편에게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네가 나 때문에 고난 받았구나" 하는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김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바로 당신을 때린 사람입니다. 나, 예수 믿겠습니다. 
 1주일동안 잠 한숨 못 잤습니다. 잠만 자면 지옥이 보여서 고통스러워 죽겠습니다." 그 청년은 예수 믿고, 가족 전체를 전도하였고, 지금은 신학공부 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목회단상

   *용서하며 사세요*
 
 독일의 유명한 작가 베레킨트가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베레킨트는 자신의 라이벌 막스 할베와 아주 앙숙지간이었는데,
 주변의 사람들은 베레킨트가 죽기 전 서로의 앙금을 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잘 설득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베레킨트와
 막스는 병상에서 그간의 실수를 서로 인정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친한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베레킨트의
 병이 극적으로 회복되어서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에 막스가 튀원을 도우러 찾아왔는데 베레킨트는
 못 본 척 지나쳤습니다. 막스가 돌앙서서 베레킨트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는 화해하지 않았나? 갑자기 나에게 왜 그러나?" 그러자
 베레킨트가 냉랭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그거야 내가 죽어갈 때의 이야기지." 용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기꺼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모든 죄를 사하셨던 것처럼 나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을 용서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기꺼이 용서하십히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제가 용서해야 할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깨끗이 용서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