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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고후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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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되기
7월22일 주간         

 58. 예수님의 수제자  마26:69-75
  예수님의 수세자 자타가 공인하는 베드로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에게 직접 게바라는 이름을 받았고 물위를 걷기도 하였으며, 예수님의 신성을 고백하였으며
 변화 산의 체험을 하였고, 예수님이 잡하시던 날밤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자르기까지 했습니다. 바로 그렇게 열심이던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생명의
 위험을 느끼게 되자 3변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의 부인으로 커졌을지도 모릅니다. 타인으로
 인해 육체적 고통은 참을 수 있을지 몰라도 살과 피를 나누어 먹은 제자 베드로가 에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는 모습을 예수님은 어떻게 보셨을까요?

 *우리는 살다가 예수님을 부인한 적이 없으신지요?
 *우리는 육신의 안락과 쾌락 때문에 나까지 예수님을 고통스럽게 만든 적은 없으신가요?











                                                                                                        목회단상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가 어딘 줄 아세요? 거기는 가슴에서 머리까지랍니다. 가슴에서 머리까지 가는데 평생을 걸리는 사람도 
있고 머리까지 가 보지도 못하고 죽는 사람도 있다 합니다. 손으로 재보면 두 뼘밖에 안되는데 평생을 걸려서야 가 볼 수 있는 
그렇게 먼 거리라고 합니다. 가슴은 뜨겁고 가슴은 너그럽고 가슴은 사랑하는데, 머리는 냉정하고 머리는 이기적이고 머리는 
계산을 한답니다. 두 뼘도 안 되는 짧은 거리의 가슴과 머리, 어쩌면 저도 지금 도달하지 못하고 가고 있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슴에서 머리까지... 가장 먼 거리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거리로 만들 수는 없을까요?
“롬 16:27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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